용량별 SSD 추천 2020년

| 2020년 June 4일 |

좋은 컴퓨터를 사거나 조립을 하려고 검색하다 보면, IT에 대해 문외한인 사람은 알기 어려운 단어가 많이 있습니다. 도대체 이게 뭔 소린지 통 이해를 못 해서, 결국에는 그냥 추천 순위에 있는 걸 사게 되죠. 그러나 노트북이든 데스크탑이든 외장하드용이든, 결국에는 내 용도에 맞게 잘 따져서 구매하는 것이 가성비 좋게 살 수 있는 방법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나만의 SSD 를 잘 구매하는법 SSD 추천을 해드리려고 합니다.


SSD 추천

최고의 성능과 가성비를 갖춘 컴퓨터를 조립하시려면

1. 삼성전자 860 PRO SSD (2TB)

삼성전자 SSD 하면 떠오르는 860 PRO 입니다. 가격대가 좀 있는 제품이지만 삼성답게 최고의 성능과 잔고장 등이 없는것을 가만하면 가성비도 굉장히 좋은편이기에 구매 만족도와 별점이 굉장히 높습니다.

최저가를 확인하시고, 가격대가 좀 더 저렴하고 똑같은 성능에 용량이 적은 SSD 를 찾으시면 삼성전자 860 PRO 모델 라인에서 용량이 좀 더 적은 제품을 고르시는것을 추천 드립니다.

삼성전자 860 PRO SSD, 2TB, MZ-76P2T0BW

120GB~250GB

2. BIOSTAR S100 Series (120GB)

이것은 큰 용량이 필요 없으신 분께 알맞은 제품입니다. 용량이 넉넉한 편은 아니지만,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하기 때문에 수요가 많은 물건입니다. 보통은 기존의 쓰던 기기에 가볍게 추가하거나, 문서작업 위주의 데스크톱을 만들 때 추가하거나 합니다. 제조회사인 이엠텍은 AS가 좋기로 유명해서, 컴퓨터에 친숙하지 않은 분도 부담 없이 사용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일반 사무용으로 간단하게 쓰기에 적합하며, 가성비가 좋은 제품입니다.

S100 Series 120GB [가이드미포함], Biostar, 해당없음

3. 마이크론 Crucial MX500 아스크텍 (250GB)

마이크론은 가성비 좋기로 따지자면 가장 먼저 언급될 정도인 브랜드입니다. 특히나 이 Crucial 모델은 좀비 SSD 불릴 만큼 안정성이 뛰어난 제품입니다. 그만큼 잔고장이 없다는 것이죠. 게다가 SMART 지원 보증기간이 5년 정도로 넉넉하며, 데이터를 암호화하여 보호해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그래서 은행 같은 곳에서도 많이 사용한다고 하네요. 이러한 점으로 항상 상위에 있을 정도로 인기가 있는 이 모델은 약 5만 원 대의 가격이라 크게 부담 없이 구하실 수 있습니다. 250GB 중에서는 이 제품이 가장 인지도가 높지 않나 싶습니다.

마이크론 크루셜 MX500 250GB SSD 아스크텍 정품 +사은품 증정

4. 마이크론 Crucial BX500 아스크텍(240GB)

마이크론 MX가 메인 라인업이라면 BX시리즈는 보급형이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보급형이라고 해서 성능이 떨어지는 것은 아니고 그냥 표준이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무난하게 쓰기 좋은 실속형이라고 볼 수 있죠. 게다가 가격대가 4만 원 초반으로 아주 저렴하기 때문에, 보편적인 제품을 찾으신다면 이 시리즈를 고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마이크론 Crucial BX500 대원CTS (240GB), 단일상품

500GB

5. 마이크론 Crucial MX500 대원CTS 500GB

기기의 값이 많이 저렴해지면서, 500GB의 인기가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용량당 가격이 줄어들었기 때문에, 가격을 조금 더 내서 더 큰 용량의 기기를 장착하는 것이죠. 특히 마이크론 Crucial SSD 추천이 많은 편입니다. 보통 기기는 용량이 커질수록 속도도 커지기 마련입니다만, 이 시리즈는 500GB와 1TB의 읽기 속도가 같습니다. 그만큼 500GB에서도 빠른 속도를 낼 수 있다는 것인데요. 그러면서도 가성비가 좋아서 인기가 많습니다.

마이크론 Crucial SSD MX500, CT1000MX500SSD1, 1TB

6. 마이크론 Crucial P1 M.2 2280 대원CTS 500GB

이 모델은 M.2 타입, 500GB에서 1위를 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M.2 타입은 기존의 기기보다 크기는 작으면서 속도는 월등히 빠른, 최신식 기술입니다. 최근 들어서 가격도 많이 내려갔기 때문에, 수요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보급형 메인보드에서는 제 속도를 다 발휘하지 못하는 경우가 더러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매하기 전 본인의 PC에서 가동되는 최고 속도가 얼마인지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마이크론 크루셜 P1 M.2 2280 SSD (1TB M.2) 대원CTS, 1TB, 선택하세요

7. 삼성전자 860 EVO 500GB

마이크론이 좋은 브랜드라고 하나, 아무래도 우리나라에서 인지도가 제일 높은 건 삼성이 아닐까 합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다른 브랜드는 삼성에 못 미치는 게 사실이었습니다만, 최근에는 다른 기업들도 많이 성장하여 큰 차이점이 있지는 않습니다. 물론 아직은 삼성이 약간 우세하고, 소프트웨어가 조금 더 편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다만 다른 브랜드에 비해 약간 가격이 있기에, 가격을 생각하신다면 다른 제품을, 브랜드를 따진다면 삼성을 고르시면 됩니다. 만약 같은 스펙에 비슷한 가격이라면 삼성을 고를 것 같긴 합니다.

삼성전자 860 EVO SSD, MZ-76E500B/KR, 500GB

1TB

8. 마이크론 Crucial MX500 대원CTS

대용량이 필요하시다면 보통 1TB를 권해드립니다. 더 용량이 높은 2TB도 있지만, 사실상 그렇게까지 필요한 경우는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물론 영상이나 사진 등을 많이 사용하신다면 이 용량으로도 부족하실 수 있겠죠. 하지만 영상이나 사진을 대용량으로 저장하실거면 가격이 많이 저렴한 HDD 를 사용하시는게 좋습니다. 이 용량에서 현재 1위 순위에 있는 것은 500GB와 마찬가지로 마이크론입니다. 가격 대비 저렴하고, 브랜드도 인지도가 높아서 무난한 제품 고르신다면 이 SSD 추천해 드립니다.

마이크론 Crucial MX500 대원CTS (1TB), 단일상품

9. 삼성전자 970 EVO M.2 2280

현재 모 사이트에서 2위인 모델입니다. 기본 EVO 제품보다 속도가 많이 향상됐으며, 발열은 무난한 편입니다. 그리고 위에서 언급한 대로, 삼성에서 제공하는 소프트웨어가 아주 편리합니다. 성능 최적화, OP 설정, 보안 설정 등 다양한 기능이 있기 때문에, 이런 점에서 차별점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확실히 가격을 따로 놓고 봤을 때, 스펙이 다른 제품보다 나은 것은 사실이지만, 그러나 다른 기기보다 비용이 많이 드는 편이긴 합니다. 또 삼성 제품이면서 고급형을 사고 싶으시다면 EVO PLUS를 사시면 됩니다.

삼성전자 970 EVO 1TB NVMe PCIe M.2 2280 SSD, MZ-V7E1T0BW

10. 타무즈 GKM330 M.2 2280

타무즈는 국내 브랜드인데요. 제품 설계부터 양산까지 100% 국내에서 제조됩니다. 이 제품은 같은 용량을 두고 비교했을 때, 다른 브랜드보다 가격이 훨씬 저렴합니다. 그러면서도 성능도 빠지지 않는 브랜드죠. 다른 브랜드에 비해 인지도는 적은 편이지만, 그래도 가성비가 좋아 꾸준히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만약 괜찮은 성능에 엄청나게 저렴한 가격으로, 큰 욕심 없이 무난하게 용량을 늘리고 싶은 분께 권해드리고 싶은 제품입니다.

GKM330 M.2 2280 1TB 3D TLC, 해당없음, 해당없음

SSD 교체, 추가하는 법

우선 외장형은 어려울 것 없이 케이블만 꽂으면 될 테니 생략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여기서 내장형 위주로 설명하겠습니다.

먼저 노트북을 뒤집으시고 어댑터, 배터리를 제거합니다. 그러고 나서 노트북 뒷면에서 HDD of ODD를 찾으시면 됩니다. 혹은 직사각형의 크기의 커버가 있는 곳을 찾으시면 되는데, 보통 거기에 HDD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기기에 따라서 노트북 뒷면 전체를 제거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마찬가지로 나사를 풀고 커버를 열기만 하면 됩니다.

찾으셨다면, 커버의 +를 풀어주시고, 잃어버리지 않게 잘 보관해두세요. 나사를 다 풀면 커버가 빠질 겁니다. 커버를 열면 안에 노트북 하드디스크가 보일 텐데요. 하드의 뒤쪽을 들어서 조심스럽게 빼내고, 커넥터 부분을 손으로 잡아 뺍니다. 이 연결 부위는 파손에 취약하기 때문에, 최대한 조심스럽게 빼셔야 합니다.

이제 새로운 기기에 커넥터를 연결하고 다시 재위치 시키시면 됩니다. 그리고 커버를 원래 위치로 두시고 나사를 조이기만 하면 끝납니다. 기기를 교체하는 것이 아니라 추가하는 경우도 위와 같습니다. 그러나 추가 슬롯이 있는지는 노트북 모델마다 다르기 때문에 확인해보셔야 합니다. 그리고 PC의 경우도 비슷합니다. 커버를 벗기고 해당 위치를 찾아서 넣기만 하면 됩니다만, 초보자인 분은 데스크탑 본체를 열어도 잘 모르실 수 있습니다. 그러니 PC의 모델명으로 검색해서 미리 위치를 알아두시는 것도 좋습니다.

주의해야 할 점

M.2 타입은 일반 STAT와는 다르게 길쭉한 바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은 노트북에서 많이 사용하고, 케이블을 연결할 필요 없이 그냥 꽂으면 되며 속도가 빠른 편입니다. 그러나 노트북에 따라서 M.2 타입을 아예 지원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두 방식을 다 지원할 수도 있고, 둘 중 하나만 지원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맥북은 또 형태가 다릅니다. 그렇기에 때문에 미리 꼭 알아보고 구매하셔야 합니다. 가장 좋은 것은 본인이 가지고 있는 PC나 노트북 모델명을 알아두시고 직접 문의하시는 게 빠릅니다.

SSD 구매가이드

노트북이나 데스크탑의 성능을 좌우하는 가장 큰 요소는 CPU, 램, 하드디스크, 이 세 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CPU는 중앙처리장치로서, 사람의 두뇌와도 같습니다. 그리고 주 기억장치인 RAM은 CPU가 일을 하는 공간입니다. 두뇌가 아무리 좋아도, RAM이 작으면 한 번에 많은 일을 할 수 없기 때문에 높을수록 좋겠죠.

하드디스크는 보조 기억장치인데요, 평소에 정보를 이곳에 보관하고 있다가 필요할 때, RAM으로 불러와서 CPU가 작업을 하는 거죠. 따라서, RAM은 지금 필요한 동작만 빠르게 움직이면 되기 때문에 하드디스크보다 용량이 적습니다. 이 세 가지에 더해 그래픽 카드까지 총 4가지만 잘 따져봐도, 내가 사용할 용도에 딱 맞춰서 PC를 고를 수 있습니다.

HDD과 SSD의 차이점

위에서 말하는 하드디스크는 HDD를 말합니다. 그런데 이 속도가 원체 느립니다. CPU와 RAM은 빠르게 발전하는 반면 이 기기는 더딘 편이었죠. 그래서 대안으로 나온 것이 바로 SSD입니다. 이것은 용도는 하드디스크와 같지만, 내부 구조가 다릅니다. 반도체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속도가 훨씬 빠르며, 소음도 적습니다. 게다가 전력 소모도 적어서 배터리 유지 시간이 더욱 늘어나는 장점이 있죠. 그래서 노트북일 경우에 아주 유용합니다.

이 부품은 HDD의 단점을 보완하여 나온 것이기 때문에, 성능으로 보자면 단연 뛰어나지만, 가격이 비싸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그러나 가격 차이가 나는 만큼 성능의 차이도 월등하기 때문에, 구매하실 예정이라면, 보통 SSD 추천을 해드립니다.

내장과 외장, 어떤 것으로 하지?

이 부품은 외장과 내장으로 나뉘어 집니다. 보통 내장으로, 기기 본체 안에 삽입되는 게 일반적이지만, 필요에 따라서 외장형으로 구입하기도 합니다. 이전에는 휴대용 저장장치인 USB의 용량이 크지 않아, 대용량인 외장형을 사서 다양한 기기에 연결해서 사용했습니다. 그러나 최근 들어서는 USB의 가격도 많이 낮아지고 용량도 이전에 비해서 어마어마하게 커졌기 때문에, 내장형을 많이 고르는 추세입니다.

물론, 이미 가지고 있는 PC 혹은 노트북에 별다른 설치 없이 간단하게 용량만 추가하고 싶다면, 외장형을 사서 연결하시면 됩니다. 그렇지 않고 노트북을 새로 장만하시는 분이라면 내장형이면서, 본인에 맞는 적절한 용량을 고르시면 되겠죠. 한마디로 말해서, 휴대성이 필요하면 외장형, 그렇지 않으면 내장형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이상으로 SSD 추천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이 내용은 IT 기기에 대해 전혀 모르시는 분을 대상으로 작성했기 때문에, 어려운 단어나 자세한 내용은 적지 않고 간단하게만 설명 드렸습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노트북 또는 데스크탑을 어떤 용도로 사용할 것인지 정확하게 파악하시고, 내 예산에 맞는 용량과 브랜드를 선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이만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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