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모니터암 추천 TOP7

| 2020년 June 12일 |

요즘 많은 분들이 컴퓨터를 고를 때 사이즈가 큰 데스크를 선호합니다. 와이드한 화면이 쾌적한 작업환경을 갖게 해주기 때문이지요. 화면이 넓어질수록 갑갑함이 줄어들지만 동시에 많은 공간을 차지해 책상활용도를 떨어트릴 수도 있어 선택에 주의해야 하는데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속속 등장한 게 모니터암 추천 제품들입니다.

벽이나 천장 등 원하는 위치에 거치대를 설치해 사용하는 모니터암은 높낮이나 각도 조절도 간편해 거북목이나 말린 어깨로 인한 통증에도 도움이 되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믿고 쓸 수 있는 튼튼하고 사용이 편리한 모니터암 추천 제품을 알아보겠습니다.

1. 카멜마운트 대형 고중량 모니터 거치대 PMA-2

리뷰 크리에이터들 사이에서 유명한 브랜드인 카멜마운트에서 선보인 제품입니다. 제품명대로 최대 15kg의 고중량까지 지탱할 수 있어 35인치의 거대 제품에도 사용할 수 있다는 게 특징적이지요. 덕분에 컴퓨터화면은 물론이고 DTV에 사용하는 경우도 잦습니다. 꼭 확인해야 할 베사홀 규격은 75x75mm, 100x100mm입니다.

길이와 높낮이 조절기능을 기본으로 각도조절과 회전기능도 폭넓게 사용할 수 있는데요. 앉은 자세가 바뀔 때 상하 각도조절 기능은 빛을 발하지요. 이 제품은 위아래로 45도까지 움직여 편리함을 더했습니다. 멀리 떨어져 앉아 영화 등을 볼 때면 암 길이를 늘려 하늘에 붕 떠있는 듯한 상태로 만든 후 각도를 살짝 기울여 주면 작은 영화관 효과를 연출할 수 있답니다. 스위블(좌우 회전)은 조암부 조절에 따라서 90도부터 180도까지 개별 관절을 조절이 가능하고, 피벗(가로세로 회전)은 각각 90도로 회전시킬 수 있답니다.

조립하는데 필요한 도구들도 포함되어 있어 따로 준비해야하는 번거로움도 없습니다. 설명서 역시 클램프형과 홀형 두가지 방법으로 나눠져 있는데요. 클램프 방식은 손으로 돌려 설치가 가능한 고정방법, 홀형은 책상의 선정리 홀을 활용해 단단하게 고정하는 방법입니다. 용어만 보면 복잡해 보일 수 있지만 초보자라도 10분 이내의 시간으로 조립할 수 있는 난이도랍니다. 전원선 정리부도 함께 장착돼 있어 손을 많이 대지 않고 싶지는 않지만 정돈된 환경을 유지하고 싶은 분들에게 제격입니다.

2. 프리플로우 PMA300

가성비가 높아 입문용으로 알맞은 제품입니다. 책상에 고정시켜 사용하는 데스크거치대 방식으로 모니터크기가 32인치 이내, 9kg 이하의 제품에 사용하길 권장하고 있으며 커브드형도 거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34인치에도 불편없이 사용하고 있다는 후기가 다수 목격돼 짱짱함을 짐작해볼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은 특히 움직임에 특화돼 있는데요. 가스식 실린더 방식을 사용해 유연하고 부드러운 움직임을 구현해 냈기 때문이지요. 각 조절부는 무려 270도에서 360도까지 회전시킬 수 있습니다. 여기에 데스크 회전도 180도 가능하고 상하좌우에 틸트(기울기)까지 90도로 가능해 가동범위가 정말 넓답니다. 디자인 적으로도 은은한 실버 컬러를 선택해 흰색 데스크를 사용하는 유저들에게는 통일감도 줄 수 있는 모니터암 추천 제품입니다.

설치방법은 앞서 소개한 제품과 마찬가지로 클램프 고정방식과 홀 타입 고정방식 중 택할 수 있습니다. 설치방법이 낯선 소비자를 위해 홈페이지 및 제품 상세페이지에서 동영상 튜토리얼도 제공하고 있으니 따라하면서 뚝딱 만들 수 있는 제품이랍니다. 베사홀 규격은 75x75mm, 100x100mm입니다.

3. 뷰메이트 풀모션 책상용 듀얼 모니터암 LDT16-C024

베사(VESA) 규격을 일일이 따져보는게 머리 아프다면 모든 브랜드에 다 호환되는 뷰메이트를 선택하면 됩니다. 간격만 확인해 본 후 설치하면 되고 설명서를 봐도 직접하기 어렵다면 ‘브라켓 설치’를 포털사이트에 검색해 기사분에게 설치문의를 할 수도 있답니다.

두 개의 제품을 동시에 고정시킬 수 있어 듀얼 모니터를 사용하는 분들에게 필요한 모니터암 추천 상품일 텐데요. 적용하중은 8kg, 적용 인치는 17~32인치입니다. 여러 개를 한 번에 고정시키는 만큼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높낮이폭과 기울기, 회전의 폭은 넓지 않은 편입니다. 그렇지만 가스 압력을 이용한 높이조절 방식으로 두 데스크가 부딪히지 않는 한도 내에서 이동시키는 데는 불편함이 없답니다.

4. 맘스탠드 V1 모니터암 거치대

회의나 고객상담이 잦아 다른 사람과 화면을 공유해야 하는 일이 잦은 편이거나 코딩업무를 하신다면 눈 여겨 볼만합니다. 좌우 90도의 넉넉한 좌우회전, 스탠딩 회의에 적합한 기울기 조절, 긴 코딩이나 인터넷 스크롤 작업에 최적화된 피벗 기능까지 스마트한 사무환경에 필요한 조건을 두루 갖추고 있기 때문이죠.

보통 사무실 책상은 가정에서 사용하는 것 보다 폭이 넓은 편인데요. 그 점을 충분히 고려해 최대 가로길이 620mm, 최대 세로길이 500mm를 적용했습니다. 덕분에 여유롭게 거리조절을 할 수가 있죠. 전체가 알루미늄으로 제작된 프리미엄 제품으로 30인치대 데스크도 거뜬히 버틸 수 있는 데다, 세련된 디자인까지 더해져 딱딱한 사무실에 고급스러움을 입힐 수 있지요. 프리미엄 제품 답게 고성능 가스스프링을 장착해 무브먼트도 뻑뻑함 없이 유연하다는 것도 덤입니다.

설치는 총 3단계로 구성돼 있습니다. 제품을 책상에 고정해 조여주고 모니터와 결합한 후, 나사를 조절해 강도를 잡아주면 끝이랍니다. 베사홀 규격은 75x75mm, 100x100mm입니다.

5. 애니클리어 데스크톱 모니터 노트북 듀얼 암 거치대 스탠드 OA-7

데스크탑 2개 대신 데스크탑, 노트북 조합으로 사용하는 경우도 많은데요. 이 때 각각의 스탠드를받친 두 기기의 높낮이가 다르고 조절이 불편해 오는 불편함은 상당합니다. 애니클리어의 이 제품은 한 거치대에 두 기기에 맞는 암이 달려있어 데스크탑과 노트북의 화면크기 차이, 높낮이 차이, 기울기 차이 등에서 오는 불편함을 최소화합니다.

모니터 베사홀 규격은 75x75mm, 100x100mm이고 노트북은 거치대 위에 얹어 사용하면 되는데요. 이 때 조절 가능한 여러가지 사이즈의 안전고리를 끼워 흘러내림을 방지합니다.

지탱할 수 있는 모니터 무게는 최대 7kg지만 25인치 이하 모니터 사용을 권장하는데요. 노트북과의 균형을 맞추고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서 이니 30인치 디자인 작업이나 게임 같이 넓은 화면이 중요하지 않은 분들이라면 선택할 수 있는 거치대 제품이랍니다.

6. 록텍 D7A 프리미엄 싱글 모니터암 USB 3.0 오디오 마이크 단자

경쟁력은 디테일의 차이에서 생긴다는 말이 있죠. 모니터암 추천을 할 때 록텍에 붙일 수 있는 말일 것 같습니다. 이 제품은 상하좌우 회전과 기울기, 높낮이 조절 기능에 더해 또 다른 특별한 기능을 갖고 있는데요. 바로 USB 3.0포트와 마이크, 오디오 단자입니다. 이 단자들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무궁무진 합니다. 키보드나 마우스, 외장하드 등 각종 장치를 연결하고 휴대전화를 충전시킬 수도 있으니까요. 마치 일체형 모니터를 사용하는 것 같은 편리함을 암 제품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이죠. 중량도 최대 9kg까지 받쳐줘 넉넉합니다.

움직임을 편리하게 하기 위해 암 제품에 많이 사용되는게 스프링인데요. 스프링 방식은 수명이 다소 짧다 꾸준히 관리를 해줘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제품은 독일제 명품 가스쇼버를 채용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가스 스프링방식을 적용해 수명과 사용감을 함께 늘렸답니다. 한 번 구입하면 오래오래 사용하는 분들에게 권하고 싶습니다. 베사홀 규격은 75x75mm, 100x100mm입니다.

7. 휴먼스케일 모니터암 M2.1

마지막으로 소개드릴 것은 인체 공학이라는 개념이 낯설던 1983년부터 컴퓨터 화면의 각도와 책상 높이, 의자의 편안함 등의 대한 이해도를 바탕으로 사무용 가구를 만들어온 휴먼스케일 제품입니다. 야심차게 선보인 M2.1은 작업공간에서의 건강과 생산성을 즉각적으로 형상시키는 효과가 있는데요. 기존 책상이나 높이 조절 워크 스테이션과 100%에 가깝게 호환되면서 퀵 릴리즈 조인트를 사용해 빠르고 간단한 설치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위치 조절과 사용측면에서 뿐 만 아니라 비용면에서도 똑똑합니다. 부서이동이나 이사로 인해 컴퓨터를 이동해야 하는 상황이나 모니터 자체를 바꿔야 하는 상황에서도 쉽고 빠르게 적용할 수 있다는 점 때문이죠. 내구성도 뛰어나고 인체공학 디자인 답게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외형으로 오래오래 사용할 수 있답니다. 무게는 최대 7kg, 베사홀 규격은 75x75mm, 100x100mm을 지원합니다.

모니터암 추천 제품 고를 때 따져볼 점

화면의 크기가 커지면 필연적으로 무게도 커지기 마련이죠. 때문에 안정적으로 지탱할 수 있는 중량이 어느 정도인지 꼭 체크해야 합니다. 또한 두 기기를 연결시켜주는 역할을 하는 베사(VESA)마운트 홀 규격도 따져봐야 하는데요. 배사(VESA)는 TV나 모니터 뒷면에 있는 브라켓 체결 홀을 뜻하는 국제 표준규격이에요. 가로와 세로를 mm단위로 표시합니다.

아무리 우수한 제품이라도 내가 가진 모니터와 맞지 않는다면 의미가 없는 만큼 호환여부를 반드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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